“아토비” 하고 부르면 발주가 나갑니다. 거래처별 발주부터 알림톡·문자 발송,
공급사 정산까지 한 줄로 이어져요.
바쁜 가게에서 발주 하나로 시간을 아끼도록 만들었어요.
“아토비” 한마디로 발주 끝. 손이 재료로 바빠도, 부르기만 하면 돼요.
거래처를 고르고 품목·수량만 누르면 발송. 폰에서 클릭 몇 번이면 끝나요.
자주 쓰는 발주를 세트로 저장. 홈 화면 위젯에서 한 번 눌러 바로 발주해요.
공급처가 앱을 안 깔아도 괜찮아요. 발주가 알림톡·문자로 자동으로 전달돼요.
취소하면 공급처에 자동 안내가 가고, 진행 중·완료 발주를 한 화면에서 봐요.
공급사는 ‘아토비 파트너’로 받은 발주를 이카운트 ‘판매입력’ 엑셀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요.
가게에서 보낸 발주가 공급사 정산까지 끊김 없이 이어져요.
음성으로 “아토비, 주문해줘” 또는 거래처·품목을 눌러 발주.
알림톡·문자로 발주서가 자동 전송 — 공급처는 앱이 없어도 받아요.
받은 발주를 골라 이카운트 ‘판매입력’ 엑셀로 저장하고 그대로 업로드.